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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시와 공주시에서 4번과 3번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논산시와 공주시에서 4번과 3번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 논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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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4번)와 공주시(3번)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각각 1명씩 발생했다.

충남도와 논산시에 따르면 가야곡면에 거주하는 81세 여성 A씨가 지난 20일 오전 11시 논산시보건소에서 검체채취를 해 충남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한 결과 오후 7시 35분경 확진 통보를 받아 같은 날 오후 9시 21분경 순천향대학교병원에 입원했다.

지난 16일 대전 오렌지타운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진 A씨는 논산3번(충남158번) 환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현재 A씨와 접촉한 가족4명과 지인1명 등 총 5명은 검사를 진행 중이다.

논산시는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7~20일 사이 논산오거리 태양빌딩 2층 한국의료기연합(건강매트 등 판매)에 방문한 시민은 논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주시에서는 59세 여성 B씨가 20일 공주시보건소에서 검체채취를 해 검사를 한 결과 21일 양성 판정을 받아 현재 순천향대학교병원에 입원할 예정이다.

지난 17일 공주 계룡산온천을 방문한 B씨는 세종49번 확진자와 접촉했다.

B씨의 접촉자로 분류된 배우자 C씨는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논산시와 공주시는 현재까지 파악된 확진자의 이동경로 등에 대해 긴급 방역을 실시했으며 자세한 이동경로와 접촉자 파악 등을 위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한편 논산시와 공주시 모두 지난 19일 확진자 발생에 이어 접촉자 중에서 확진자가 추가로 나와 불안감이 더욱 커지고 있는 상태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충청뉴스라인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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