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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마스크 5천매를 질병감염에 취약한 임산부에게 우선 제공키로 했다.

지난 28일부터 공적 유통망을 통해 마스크가 공급되고 있지만 시민들의 요구에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경주시는 확보한 수량을 고위험군인 임산부에게 우선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마스크는 1일부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1인 5매 수량으로 배부되며, 산모수첩과 신분증, 대리 수령일 경우 대리자 신분증을 추가로 소지해 방문하면 된다.

경주시는 앞서 저소득층, 식품접객업소, 사회복지시설, 운수업체 종사자, 방역업무 담당자, 어린이집 유치원 등 취약계층에 마스크 15만매를 배부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경주포커스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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