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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4월 15일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학민 예비후보가  21일 충남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오는 4월 15일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학민 예비후보가 21일 충남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이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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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15일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학민 예비후보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7대 핵심공약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21일 충남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현재 홍성, 예산지역은 인구감소문제와 경제활력 부재가 핵심사안이지만 이를 해결하기 위한 비전과 로드맵이 없다"면서 "인구감소 중단과 회복을 위한 경제 활력 전략사업을 추진해 홍성, 예산을 충남의 중심으로 회복시켜 대한민국의 미래로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

7대 핵심공약은 김 예비후보와 현장 전문가 및 유권자들이 간담회를 통해 마련한 정책이다.

핵심공약 내용은 ▲지역경제 활력사업과 청장년 일자리 창출로 민생경제 활성화 ▲농축수산업과 첨단산업을 융합한 지역특화 산업 육성 ▲교육, 의료, 문화, 경제가 조화로운 내포혁신도시 완성과 홍성~예산 연계발전 ▲대학, 연구소 기업유치로 지역혁신인재 플랫폼 구축과 창업생태계 조성 ▲혁신도시 국가기관 유치 및 국가혁신클러스터 구축으로 대형 일자리 창출 ▲서해안 해양 신산업, 저궤도 인공위성 산업 등 국가대표 신성장 동력 발굴 ▲한중해저터널과 서해안 스마트하이웨이 사업 등 통일시대 인프라 준비 등이다.

첫 번째로 제시한 지역경제 활력사업과 청장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세부적인 공약내용은 우선,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정책으로 지역화폐 확대, 자영업 소득보장제, 공용주차장 확대, 행복주택 건설 등이다.

역새권 개발을 정책으로는 랜드 마크형 직주공간 개발로 청장년 일자리 창출과 컨벤션 기능을 확대하겠다는 것을 내세웠다.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지역 역사문화 콘텐츠 개발 및 데이터 베이스 구축사업을 지원하겠다는 정책을 발표했다.

또한, 농축수산 유통센터, 먹거리타운 조성, 글로벌 축제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도 제시했다.

이외에도 스포츠파크, 박물관 도시, 정원도시 조성으로 지역상권과 관광활성화를 꾀하겠다는 각오이다.

김 예비후보는 앞으로 6주간에 걸쳐 매주 화요일, 각 분야별 핵심공약을 발표하겠다는 계획이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홍주포커스에 동시게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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