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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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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재란(1597년) 때 구례 석주관성에서 순절한 7명의 의사 왕득인, 왕의성, 이정익, 한호성, 양응록, 고정철, 오종과 당시 구례 현감 이원춘 그리고 수많은 구례의 의·승병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자 음력 9월 중정일에 추향제를 엽립니다.

구례의 석주관성은 호남 진출의 전략적 요충지로 정유재란(1597년) 당시 전라도를 침략했던 왜군에 맞서 외부의 어떠한 지원도 없이 처절하게 싸웠던 구례 의병 전적지입니다.

7명의 의사와 구례의 수많은 의병뿐만 아니라 화엄사의 설홍 대사를 비롯한 300여 승병들도 석주관성 전투에 참전해 우리 고장을 지키고자 몸숨을 바쳤습니다.

구례 피아골은 바로 혈천의 순우리말인 피내에서 유래된 것으로 구례 석주관의 의로움이 가슴에 요동칩니다.

#구례 #석주관칠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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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를 읽어주는 윤서아빠 임세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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