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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롤 한 여학생 '왜곡된 역사는 꼭 밝혀집니다'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앞에서 '1406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가 정의기억연대 주최로 열린 가운데, 헤어롤을 한 한 여학생이 '왜곡된 역사는 언젠가는 꼭 밝혀집니다'가 적힌 피켓을 들고 있다.
▲ [오마이포토] 헤어롤 한 여학생 "왜곡된 역사는 꼭 밝혀집니다" 
ⓒ 권우성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앞에서 '1406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가 정의기억연대 주최로 열린 가운데, 헤어롤을 한 여학생이 '왜곡된 역사는 언젠가는 꼭 밝혀집니다'가 적힌 피켓을 들고 있다.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앞에서 열린 정의기억연대 주최 '1406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에서 참가자들이 일본의 진정한 사죄를 촉구하고 있다.
 수요시위에 참석한 학생들이 "할머니에게 무릎 꿇고 사죄하라"는 피켓을 들고 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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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앞에서 열린 정의기억연대 주최 '1406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에서 참가자들이 일본의 진정한 사죄를 촉구하고 있다.
 한 학생이 스마트폰에 "일본은 사과하라"는 문구를 표시하고 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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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앞에서 정의기억연대 주최로 열린 '1406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에 일본인들이 참석하고 있다.
 수요시위에 참석한 일본인들이 "함께 평화"가 적힌 피켓을 들고 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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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앞에서 열린 정의기억연대 주최 '1406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에서 참가자들이 일본의 진정한 사죄를 촉구하고 있다.
 수요시위에 참석한 학생들이 일본의 진정한 사죄를 촉구하는 함성을 외치고 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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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앞에서 열린 정의기억연대 주최 '1406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에서 참가자들이 일본의 진정한 사죄를 촉구하고 있다.
 수요시위에 참석한 학생들이 각자 준비한 다양한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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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앞에서 열린 정의기억연대 주최 '1406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에서 참가자들이 일본의 진정한 사죄를 촉구하고 있다.
 한 학생이 "제대로 사과하지 않으면 미워할꺼야"가 적힌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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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앞에서 열린 정의기억연대 주최 '1406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에서 참가자들이 일본의 진정한 사죄를 촉구하고 있다.
 "소녀들의 평화를 돌려줘"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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