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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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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무더위 쉼터 가운데 하나인 동네 도서관. 저마다 책속에 푹 빠져든 사람들을 보노라면, 도서관이라는 공간이 마치 다양한 여행자를 싣고 달리는 열차 같다는 생각이 든다. 추천도서 코너를 부지런히 채워주는 도서관 사서는 능숙한 여행 가이드로 느껴진다.

바야흐로 여름휴가 시즌이다. 가장 빨리 그리고 쉽게 여행을 떠나는 방법은, 옆에 있는 소설책을 집어 들고 펼치는 것이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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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금속말을 타고 다니는 도시의 유목민. 매일이, 여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