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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양수리에 다녀왔다. 양수리에서 연인과 함께 손을 잡고 걸으며 연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맛있는 핫도그도 먹는다. 그저 상상만 해도 즐겁다.

세미원에 들려 연꽃을 찍는 것도 좋고, 양수리 느티나무 주변에서 연꽃을 찍어도 좋다. 두물경을 보고 강변을 따라 양수리 철교쪽으로 걸으면 아름다운 풍경을 많이 만난다.

길가에는 능소화, 해바라기, 코스모스가 활짝 피었다. 양수리 생태공원에서 간식을 먹으며 한동안 쉬는 것도 좋다.
 
 양수리에서 만난 능소화
 양수리에서 만난 능소화
ⓒ 이홍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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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꽃이 있는 양수리 풍경
 연꽃이 있는 양수리 풍경
ⓒ 이홍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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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변을 걷다가 만난 해바라기
 강변을 걷다가 만난 해바라기
ⓒ 이홍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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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수리 철교
 양수리 철교
ⓒ 이홍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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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수리 철교 풍경
 양수리 철교 풍경
ⓒ 이홍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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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는 글 | 주말에 양수리에 다녀오려면 전철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전철 경의 중앙선 양수역에서 내려 왼쪽 수변으로 조금 걸으면 세미원이 나온다.


태그:#양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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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취미가 있는데 주변의 아름다운 이야기나 산행기록 등을 기사화 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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