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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는 2월 14일 오후 임시회 본회의를 열어 새 야구장 명칭에 대한 투표를 진행해 가결시켰다.
 창원시의회는 2월 14일 오후 임시회 본회의를 열어 새 야구장 명칭에 대한 투표를 진행해 가결시켰다.
ⓒ 윤성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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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다이노스가 사용할 새 야구장의 명칭이 '창원NC파크 마산구장'으로 확정되었다.

창원시의회는 2월 14일 오후 임시회 본회의를 열어 '창원시 체육시설 관리 운영 일부 개정 조례안(수정안)'을 상정해 처리했다. 수정안에는 전체 의원 41명 가운데 27명이 찬성하고 12명이 반대했으며, 2명이 기권해 가결되었다.

이날 창원시의회는 누가 찬성하고 반대했는지 알 수 있도록 기명 투표 방식으로 진행했다.

당초 창원시는 새 야구장 명칭으로 '창원NC파크'로 선정해 의회에 넘겼다. 그러나 마산지역 시민들은 새 야구장 명칭에 '마산'이 들어가야 한다고 주장했던 것이다.

옛 마산종합운동장에 짓고 있는 새 야구장은 현재 97%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오는 3월 개장한다.
 
창원 옛 마산종합운동장 자리에 짓고 있는 새 야구장. 현재 97%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3월에 개장한다.
 창원 옛 마산종합운동장 자리에 짓고 있는 새 야구장. 현재 97%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3월에 개장한다.
ⓒ 창원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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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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