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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이 계속되자 시민들과 하교길 학생들은 신호를 기다리면서 횡단보도에 마련된 그늘막에서 잠시 쉬어가기도 한다.
 폭염이 계속되자 시민들과 하교길 학생들은 신호를 기다리면서 횡단보도에 마련된 그늘막에서 잠시 쉬어가기도 한다.
ⓒ 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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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뜨겁게 달아오르면서 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13일 오후 5시 현재 서산시 기온은 최고 섭씨 30도, 체감온도는 33도, 습도는 84% 로 습하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다.

특히, 연일 폭염특보가 내려지면서 열대야 현상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폭염특보가 내려진 13일 오후 서산시청 앞 바닥분수공원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바닥에서 올라오는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며 더위를 날려 보내고 있는 것이다.

 13일 오후 5시 현재 서산시 기온은 최고 섭씨 30도, 체감온도는 33도, 습도는 84% 로 습하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다. 이런 가운데 폭염특보가 내려진 13일 오후 서산시청 앞 바닥분수공원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주말이 시작되는 이날 바닥에서 올라오는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며 더위를 날려 보내고 있는 것이다.
 13일 오후 5시 현재 서산시 기온은 최고 섭씨 30도, 체감온도는 33도, 습도는 84% 로 습하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다. 이런 가운데 폭염특보가 내려진 13일 오후 서산시청 앞 바닥분수공원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주말이 시작되는 이날 바닥에서 올라오는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며 더위를 날려 보내고 있는 것이다.
ⓒ 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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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폭염이 계속되자 시민들과 하교길 학생들은 신호를 기다리면서 횡단보도에 마련된 그늘막에서 잠시 쉬어가기도 한다. 이뿐만 아니라 더위를 피해 도서관을 찾은 시민들도 있다. 이들은 서산시립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더위를 달래는 등 1석2조의 효과를 누리기도 한다.

한편,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주말까지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덥고 습한 공기가 유입되고, 강한 일사가 더해지면서 평년보다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인다고 밝혔다.

특히, 전국 대부분 지역이 낮 기온 33℃이상 오르고 습도도 높아 무덥겠다고 예보한 가운데, 이 같은 날씨는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열사병과 탈진의 위험이 높아지고 식중독 발생 가능성에 유의할 것과 낮에는 가급적 야외 활동, 실외 작업 자제를 당부했다.

 연일 무더위가 이어지고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더위를 피해 도서관을 찾은 시민들도 있다. 이들은 도서관에서 피서를 즐기는 일명 ‘북캉스족’으로 서산시립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더위를 달래는 등 1석2조의 효과를 누리기도 한다.
 연일 무더위가 이어지고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더위를 피해 도서관을 찾은 시민들도 있다. 이들은 도서관에서 피서를 즐기는 일명 ‘북캉스족’으로 서산시립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더위를 달래는 등 1석2조의 효과를 누리기도 한다.
ⓒ 서산시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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