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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송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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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서부 시간으로 6월 11일 점심 무렵. 관광객과 점심시간을 맞은 직장인들로 붐비는 밴쿠버 도심 한 스카이트레인역 부근에 캐나다구스 대가족이 나타났습니다.

사람들이 몰려들어 거위들이 주춤거리자 건물의 관리인이 나와 행인들에게 거위들의 진행 방향을 방해하지 말라고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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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물러서자 거위 가족은 다시 줄지어 목적지를 향해 걷기 시작했습니다.

지구는, 도시는 사람만 사는 곳이 아닙니다. 동물들과 공유하는 곳이지요. 이곳 캐나다에서는 사람이나 반려동물이 야생동물을 쫓거나 괴롭히는 것, 야생동물에게 사람 음식을 주는 것 모두가 법으로 규제받습니다. 야생동물도 자신들의 삶의 방식을 존중받고 함께 살아가야 하는 생명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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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의 시선으로 일상과 문화를 바라봅니다. 사람은 물론 모든 생명을 가진 존재들이 '있는 그대로 존중받기'를 소망하며 평등과 생명존중을 담은 글을 쓰고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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