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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해외사장 개척단  상담모습
▲ 동해시 해외사장 개척단 상담모습
ⓒ 조연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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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시(동해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김종문)는 지난 5월 23일부터 27일까지 베트남 수출 시장 교두보 확보를 위해 파견한 '2018년 동해시 해외시장 개척단'이 160만 달러(한화 약17억) 규모 총 17건의 수출 계약을 성사시켰다고 밝혔다.

2018 동해시 해외시장 개척단 사업은 9,500만 인구와 더불어 수출 기업들의 새로운 블루 오션으로 급부상 중인 베트남 시장 개척을 위하여 추진된 사업이다.

베트남 호치민시 VISSAI SAIGON HOTEL에서 열린 2018 중소기업 우수제품 수출상담회에서 '동해시 해외시장 개척단'은 현지 시장 조사와 동해 다이퍼, 한남종합마린 등 관내 6개 기업의 제품 전시 및 홍보,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를 진행하며 기업들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였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2회째 추진된 이번 수출상담회에서 동해시 기업들은 2017년 대비 87만2800달러가 증가된 159만2000달러 (17건)의 수출 계약을 성사시키는 쾌거를 달성했으며, 향후 현지 바이어와의 협상이 계속될 예정이므로 실제 기업별 수출 계약금액은 이보다 더 늘어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기업 당 하루에 최소 5건 이상의 바이어 미팅 주선, 기업 제품의 특성과 부합되는 맞춤형 바이어 발굴,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참가 기업과 현지 업체 간 교류를 지속적으로 지원한 것이 이와 같은 성과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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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종합방송프로덕션 대표, 동해케이블TV 아나운서, 2017~18년 GTI 국제무역 투자박람회 공연 총감독,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송정막걸리축제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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