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롯데 창업주 신격호 총괄회장을 비롯한 롯데그룹 총수 일가가 22일 오후 '롯데그룹 횡령·배임·탈세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이 끝나고 서둘러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 (왼쪽부터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 회장 '징역4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징역 1년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 '무죄', 서미경 '징역 2년에 집행유예 2년') 2017.12.22
 롯데 창업주 신격호 총괄회장을 비롯한 롯데그룹 총수 일가가 22일 오후 '롯데그룹 횡령·배임·탈세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이 끝나고 서둘러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 (왼쪽부터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 회장 '징역4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징역 1년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 '무죄', 서미경 '징역 2년에 집행유예 2년') 2017.12.22
ⓒ 최윤석

관련사진보기


롯데 창업주 신격호 총괄회장을 비롯한 롯데그룹 총수 일가가 22일 오후 '롯데그룹 횡령·배임·탈세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이 끝나고 서둘러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부장판사 김상동)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신격호 총괄회장에게  '징역4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징역 1년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서미경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다. 다만 재판부는 고령인 신 총괄회장의 건강 문제를 이유로 구속하지 않았다.

또한 같은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에게는 '무죄'를 선고했다.

 롯데 창업주 신격호 총괄회장이 22일 오후 '롯데그룹 횡령·배임·탈세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4년을 선고 받은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 2017.12.22
 롯데 창업주 신격호 총괄회장이 22일 오후 '롯데그룹 횡령·배임·탈세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4년을 선고 받은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 2017.12.22
ⓒ 최윤석

관련사진보기


 롯데 창업주 신격호 총괄회장이 22일 오후 '롯데그룹 횡령·배임·탈세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4년을 선고 받은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 2017.12.22
 롯데 창업주 신격호 총괄회장이 22일 오후 '롯데그룹 횡령·배임·탈세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4년을 선고 받은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 2017.12.22
ⓒ 최윤석

관련사진보기


 롯데 창업주 신격호 총괄회장이 22일 오후 '롯데그룹 횡령·배임·탈세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4년을 선고 받은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서기 위해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2017.12.22
 롯데 창업주 신격호 총괄회장이 22일 오후 '롯데그룹 횡령·배임·탈세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4년을 선고 받은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서기 위해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2017.12.22
ⓒ 최윤석

관련사진보기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22일 오후 '롯데그룹 횡령·배임·탈세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 2017.12.22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22일 오후 '롯데그룹 횡령·배임·탈세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 2017.12.22
ⓒ 최윤석

관련사진보기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22일 오후 '롯데그룹 횡령·배임·탈세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 2017.12.22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22일 오후 '롯데그룹 횡령·배임·탈세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 2017.12.22
ⓒ 최윤석

관련사진보기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22일 오후 '롯데그룹 횡령·배임·탈세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서기 위해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2017.12.22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22일 오후 '롯데그룹 횡령·배임·탈세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서기 위해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2017.12.22
ⓒ 최윤석

관련사진보기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과 사실혼 관계인 서미경씨가  22일 오후 '롯데그룹 횡령·배임·탈세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를 선고 받은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 2017.12.22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과 사실혼 관계인 서미경씨가 22일 오후 '롯데그룹 횡령·배임·탈세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를 선고 받은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 2017.12.22
ⓒ 최윤석

관련사진보기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과 사실혼 관계인 서미경씨가  22일 오후 '롯데그룹 횡령·배임·탈세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를 선고 받은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 2017.12.22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과 사실혼 관계인 서미경씨가 22일 오후 '롯데그룹 횡령·배임·탈세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를 선고 받은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 2017.12.22
ⓒ 최윤석

관련사진보기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과 사실혼 관계인 서미경씨가  22일 오후 '롯데그룹 횡령·배임·탈세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를 선고 받은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 2017.12.22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과 사실혼 관계인 서미경씨가 22일 오후 '롯데그룹 횡령·배임·탈세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를 선고 받은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 2017.12.22
ⓒ 최윤석

관련사진보기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2일 오후 '롯데그룹 횡령·배임·탈세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1년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은후 회사 관계자들에 둘러쌓인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 2017.12.22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2일 오후 '롯데그룹 횡령·배임·탈세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1년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은후 회사 관계자들에 둘러쌓인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 2017.12.22
ⓒ 최윤석

관련사진보기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2일 오후 '롯데그룹 횡령·배임·탈세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1년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은후 회사 관계자들에 둘러쌓인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 2017.12.22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2일 오후 '롯데그룹 횡령·배임·탈세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1년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은후 회사 관계자들에 둘러쌓인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 2017.12.22
ⓒ 최윤석

관련사진보기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2일 오후 '롯데그룹 횡령·배임·탈세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1년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은후 회사 관계자들에 둘러쌓인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 2017.12.22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2일 오후 '롯데그룹 횡령·배임·탈세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1년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은후 회사 관계자들에 둘러쌓인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 2017.12.22
ⓒ 최윤석

관련사진보기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2일 오후 '롯데그룹 횡령·배임·탈세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1년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은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서기 위해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2017.12.22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2일 오후 '롯데그룹 횡령·배임·탈세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1년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은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서기 위해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2017.12.22
ⓒ 최윤석

관련사진보기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2일 오후 '롯데그룹 횡령·배임·탈세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1년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은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서기 위해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2017.12.22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2일 오후 '롯데그룹 횡령·배임·탈세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1년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은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서기 위해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2017.12.22
ⓒ 최윤석

관련사진보기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현장이 좋아 사진이 좋아... 오늘도 내일도 언제든지 달려갑니다.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