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파업에 참여한 깃발들 박근혜 정부 출범 1주년인 25일 민주노총의 총파업 집회가 서울 시청 앞 광장에 열렸다.
민주노총은 '민영화 저지'와 '비정규직 철폐'등 25가지 요구안 내세우며 파업을 진행하였다.
▲ 파업에 참여한 깃발들 박근혜 정부 출범 1주년인 25일 민주노총의 총파업 집회가 서울 시청 앞 광장에 열렸다. 민주노총은 '민영화 저지'와 '비정규직 철폐'등 25가지 요구안 내세우며 파업을 진행하였다.
ⓒ 김호근

관련사진보기


구호를 외치는 참자가들 박근혜 정부 출범 1주년인 25일 민주노총의 총파업 집회가 서울 시청 앞 광장에 열렸다.
민주노총은 '민영화 저지'와 '비정규직 철폐'등 25가지 요구안 내세우며 파업을 진행하였다.
▲ 구호를 외치는 참자가들 박근혜 정부 출범 1주년인 25일 민주노총의 총파업 집회가 서울 시청 앞 광장에 열렸다. 민주노총은 '민영화 저지'와 '비정규직 철폐'등 25가지 요구안 내세우며 파업을 진행하였다.
ⓒ 김호근

관련사진보기


 박근혜 정부 출범 1주년인 25일 민주노총의 총파업 집회가 서울 시청 앞 광장에 열렸다.
민주노총은 '민영화 저지'와 '비정규직 철폐'등 25가지 요구안 내세우며 파업을 진행하였다.
 박근혜 정부 출범 1주년인 25일 민주노총의 총파업 집회가 서울 시청 앞 광장에 열렸다. 민주노총은 '민영화 저지'와 '비정규직 철폐'등 25가지 요구안 내세우며 파업을 진행하였다.
ⓒ 김호근

관련사진보기


다시 파업에 나선 노동자들 박근혜 정부 출범 1주년인 25일 민주노총의 총파업 집회가 서울 시청 앞 광장에 열렸다.
민주노총은 '민영화 저지'와 '비정규직 철폐'등 25가지 요구안 내세우며 파업을 진행하였다.
▲ 다시 파업에 나선 노동자들 박근혜 정부 출범 1주년인 25일 민주노총의 총파업 집회가 서울 시청 앞 광장에 열렸다. 민주노총은 '민영화 저지'와 '비정규직 철폐'등 25가지 요구안 내세우며 파업을 진행하였다.
ⓒ 김호근

관련사진보기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