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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평통 대전지역 자문위원단이 독도 일본 망언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대통령직속 헌법자문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지역 330명이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민주평통자문회의 5개구 지역 회장 및 간사단은 30일 오전 10시 30분 대전시청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독도는 역사적,지리학적, 국제법상으로 명백히 대한민국 영토"라며 "일본의 독도 영토 왜곡 표기행위는 일본 젊은이들의 역사관과 가치관 형성에도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이어 ▲일본에 대해 독도가 한국 영토임을 인정할 것 ▲왜곡된 역사교육을 바로 잡고 반성할 것 ▲국제사회 우호교류 협력 관계를 무시하는 일체의 행위를 중단할 것 등을 각각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장에는 강용식 민주평통 부의장 겸 대전지역 대표를 비롯 5개구 협의회장 및 간사들이 참여했다.

  

덧붙이는 글 | 대전충남 한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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