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대표 지역주간신문 시사인천의 교육면 담당 장기자입니다. 오마이뉴스 시민기자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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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기사 쓴 날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4월 20일에 쓴 기사고요, 한달도 더 됐습니다. 기사를 작성한 기자가 보낸 문자가 아닙니다. 문자 온 번호로 전화해보시면 누가 보낸 지 아실 거 같습니다. 전화로 확인되 해보지 않고 이 기사에 사실과 다른 댓글을 달 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