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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서움과 공포라니요... 혼자 싸우고 있는 게 아닙니다. 이제 검찰개혁을 완수할 사람은 추 장관 밖에 없습니다. 두 눈 부릅뜨고 국민이 지켜보고 성원하고 있으니 힘내십시오.
  2. 검찰개혁 단초를 마련했으니, 이제는 언론개혁에 매진하시기 바랍니다. 적극 응원합니다.
  3. 이런! 글이 조국 전 장관의 소송의지를 '복수' 쪽으로 몰고가는군요. 제가 이해하는 조 장관의 따박따박 소송은 복수가 아니라 언론개혁에 촛점이 맞춰진 것입니다. 몸을 던져 검찰개혁의 단초를 확실하게 제공하여 상당부분 성공괘도에 접어들었고, 이제는 정말 중요한 과제인 쓰레기 언론을 개혁하려는 것입니다. 합법적으로. 조 장관은 복수 따위로 시간을 보낼 사람이 아닙니다. 조 장관의 언론 개혁의지를 적극 지지합니다. 조 장관, 부디 지치지 마시고 뚜벅뚜벅 전진하면서 따박따박 시시비비를 가리시기를!
  4. 한미워킹그룹? 남북화해, 통일에 관한한 백해무익한 그룹. 통일부가 대체 '남북통일부'인지, '한미통일부'인지 분간을 못하고 있는 듯. 케케묵은 미국의 식민통치방식이 아직도 한반도에서 통하고 있다는 현실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미 육군 대위가 연필 한 자루로 삼팔선 긋던 시절이 언제인데...
  5. 고용보험 제도, 한국판 뉴딜 정책 추진 등 다 좋고 적극 지지하고 성공을 기원합니다. 그런데... 앞서 '평화와 번영'의 길을 걷고자 했다고 말한 것과는 달리, 그와 관련한 대북정책에는 전혀 언급이 없군요. 포기한 모양이죠? 분단체제에서 남쪽만 잘 나가면 뭐한답니까. 남은 2년 동안 좀 능동적으로, 주도적으로 남북관계 개선을 추진해 주십시오. 미국 눈치 그만 좀 보시고...
  6. 다시... 이근안 목사님 얘기군요. 그래도 천당 간다네요. 천당가서도 고문하고 목사될라.
  7. 뉴스에서 아픈 마음으로 눈물을 흘리시는 걸 보았습니다. 꼭 당선되셔서 어린이들이 맘껏 활보하고 뛰어놀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주세요. 화이팅!입니다.
  8. 본시 언론이 국가기밀을 누설하거나 타인의 명예 또는 사생활의 비밀을 침해하여 `명백하고 현존하는 위험(clear and present danger)`이 되었을 경우, 사법기관이 언론의 자유를 잠시 억제하려 할 때 사용하는 기준인데... 우리나라는 `언론`과 사법기관이 앞서거니 뒷서거니 `명백하고 현존하는 위험`이 되었단 얘기네요... 문 대통령이 섣부른 판단으로, 트로이의 목마를 들여놓는 자충수를 둔 듯. 일찌기 중국의 문호 루쉰은 `물에 빠진 개는 두들겨 패라`고 했거늘... 대통령님, 기왕 개혁을 하려면 확실하게 하시기를.
  9. 문 대통령, 잘 하셨습니다. 이제 `트로이의 목마`요 `컴퓨터 바이러스` 같은 못된 윤 총장을 쳐내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검찰개혁을 확실하게 해 주시기를...
  10. 문익환 목사님과 더불어 한국땅에 몇 안 되는 `진짜 목사님`이 소천하신 것이 애석하기만 합니다. 5공청문회 당시 목사님이 전두환씨를 내려다 보며 `증인!, 증인!` 호령하던 모습에 전율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부디 하늘에서 동주-익환-몽규 형님들과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