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살리고 사람을 살릴수 있을 것이라 믿고 있는 적게 벌어 적게 먹고 행복할 수 있는 길을 평생 화두로 삼고 있음. 수필집 '거봐,비우니까 채워지잖아' '촌놈, 쉼표를 찍다' '모두가 기적 같은 일' 인도여행기 '끈 풀린 개처럼 혼자서 가라' '여행자는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

내가 작성한 댓글

* 소셜댓글 도입(2013.07.29) 이후 오마이뉴스 아이디로 로그인해서 남긴 소셜 댓글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른 소셜 계정을 이용해 남긴 댓글은 라이브리 사이트의 마이 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 가족을 비롯한 주변 사람들의 따듯한 관심 덕분입니다..
  2. 과일채소 등의 항암식춤에 관심을 두고 개구충제를 비롯해 여타 항암제를 멀리하는게 자연치유법입니다. 왜 멀리하는지는 자세히 읽어 보시면 이 글에서도 밝혔고 연재 글을 통해 이미 구채적으로 언급한 바 있습니다. 충고 고밥습니다..^^
  3. ㅎㅎㅎ ( )
  4. 위출혈 이전에는 저도 그랬습니디. 저는 위출혈이 몇차례 있어었던 위암이라서 좀더 예민하게 반응한 것 같습니다. 그럼애도 제 경험상 위가 안좋으시다면 공복에 먹지 않는게 좋을듯 합니다...
  5. 저도 반갑습니다.^^
  6. 사진발이 좀 있죠 ㅎㅎ
  7. ()
  8. 고맙습니다.
  9. 읽어 주시는 것만으로도 고맙습니다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