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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 (hoyah35)

교사와 교장, 강민정 열린민주당 의원, 이은주 정의당 의원이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코로나19 시대에 학교 교실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2m를 유지하기 위해 학급당 학생수가 16명 이하여야 한다”며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에게 질의서를 제출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유성호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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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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