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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무개 변호사(전 서울시장실 인사담당 비서관)과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전직 비서가 2018년 10월 26일 저녁식사에 앞서 주고받은 모바일메신저 대화 내용. 김 변호사는 2020년 7월 29일 오후 경찰 참고인 조사에서 “이날 고소인에게 ‘고생이 많다. 힘든 게 없냐’고 묻자 ‘2019년 상반기에 승진하게 되면 인사과로 전입하고 싶다’고 답했다”고 진술했다.

ⓒ오마이뉴스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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