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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는 스웨덴 수도 스톡홀름의 한 야외 카페에서 지난 4월 26일(현지시간) 시민들이 봄 날씨를 즐기고 있다. 유럽의 다수 국가는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강력한 봉쇄 조치를 취했지만, 스웨덴은 50명이 넘는 모임을 금지한 것 외에 초등학교와 카페, 식당 등을 계속 열어두고 있다.

ⓒEPA=연합뉴스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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