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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지난 9월 9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아들 서모씨의 법률 대리인인 현근택 변호사가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앞에서 서씨의 부대 배치 관련 청탁이 있었다고 언급한 당시 주한미군 한국군지원단장과 해당 발언의 녹취 내용을 보도한 방송사 SBS에 대한 고발장 제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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