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대풍

인명구조하는 경주소방서 대원들

제10호 태풍 '하이선'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리면서 7일 경북 경주시 현곡면 일부지역이 침수된 가운데 경주소방서 대원이 출동해 인명구조를 하고 있다. [경주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2020.09.0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바른 언론 빠른 뉴스' 국내외 취재망을 통해 신속 정확한 기사를 제공하는 국가기간뉴스통신사입니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

맨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