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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extremes88)

민족문제연구소가 <조선일보>·<동아일보> 창간 100년을 맞아 두 신문의 친일 행적을 비판하는 기획전시회 '일제 부역언론의 민낯'을 11일 식민지역사박물관 1층 돌모루홀에서 시작했다. 일본군 육군특별지원병의 첫 전사자(이인석)가 나오자 '영웅만들기'에 나선 두 언론사의 기사.

ⓒ소중한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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