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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 (hoyah35)

다큐멘터리 영화 <광주 비디오: 사라진 4시간> 연출을 맡은 이조훈 감독이 14일 오후 서울 중구 CVG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열린 특별 시사회에 참석해 관객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유성호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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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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