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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 워크스루 방식의 선별진료소가 설치돼 있다. 서울시는 3일부터 서울 거주 입국자들에 대해 전원 검사를 실시한다. 서울 거주 입국자는 공항에서 발열 체크를 거친 뒤 유증상자는 인천공항 선별진료소에서, 무증상자들은 잠실종합운동장에 마련된 해외입국자 전용 워크스루 선별진료소 또는 해당보건소에서 진단검사를 받는다.

ⓒ연합뉴스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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