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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김형훈 북한 보건성 부상은 12일 조선중앙TV 인터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려면 국경에서부터 입국자를 격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이날 긴급 결정을 통해 코로나19 격리 기간을 30일로 연장했다. [조선중앙TV 캡처] 2020.2.12

ⓒ연합뉴스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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