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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 (hoyah35)

이주천 전 원광대 사학과 교수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자유한국당 교육위원회, 국사교과서연구소 주최로 열린 ’2020 역사교과서 이대로 가르칠 것인가’ 주제로 열린 토론회에 참석해 검인증 교과서가 좌편향으로 전락했다고 주장했다.

ⓒ유성호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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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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