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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애 (findhope)

23일 오후 서울 홍대입구 한 영화관에서 정의당 주최로 영화 ‘82년생 김지영' 상영회 및 관객과의 대화 행사가 진행됐다. 왼쪽부터 조혜민 당 여성본부장, 강미정 정치하는엄마들 활동가, 심상정 대표.

ⓒ정의당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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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 기자. 여성·정치·언론·장애 분야, 목소리 작은 이들에 마음이 기웁니다. 성실히 묻고, 자세히 보고, 정확히 쓰겠습니다. A political reporter. I'm mainly interested in stories of women, politics, media, and people with small voice. Let's find h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