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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슬리 스나입스, 초코사자의 귀환

2019.08.28

웨슬리 스나입스, 재치넘치는 익살꾼

배우 웨슬리 스나입스가 29일 오전 서울 장충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 내한 기자회견에서 정말 오랜만에 한국을 방문했다며 익살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는 '무예, 영화의 역사를 바꾸다!'라는 슬로건 아래 20개국 51편의 무예, 액션 장르의 영화가 선보이며 29일부터 9월 2일까지 5일간 충주와 청주에서 열린다.

ⓒ이정민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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