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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삼 (ds2032)

장흥 억불산 정상. 주차장에서부터 산정까지 편안하게 오를 수 있도록 나무 데크가 놓여 있다. 장애인이 탄 휠체어는 물론 아이를 태운 유모차, 나이 든 어르신들까지도 수월하게 산정까지 오를 수 있다.

ⓒ이돈삼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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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찰이 일상이고, 일상이 해찰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전남도청에서 홍보 업무를 맡고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