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danwol6401)

스웨덴 골대를 향해 슈팅하는 박채린 선수.

ⓒ강재원2018.02.0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