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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사업

4대강사업 후 낙동강 바닥의 펄에서 나온 실시렁이와 깔따구 유충. 이들은 환경부 지정 4급수에 해당하는 최악의 수질 지표종이다. 이들의 존재로 낙동강은 4급수로 전락했다는 것이 증명된다.

ⓒ대구환경운동연합 정수근20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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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뚫리지 않아야 하고, 강은 흘러야 합니다.....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의 공존의 모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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