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박주영

박주영 국내 복귀... FC서울과 계약 합의

스트라이커 박주영(30)이 서울 유니폼을 입고 국내 프로축구에 돌아온다.

서울은 박주영과 입단 계약에 합의해 마무리 절차를 남겨두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박주영은 K리그 클래식에서 선수생활을 마무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으며 계약기간은 일단 3년으로 전해졌다.
박주영은 2005년 서울에 입단에 프로무대에 뛰어들었으며 2008년까지 91경기에서 33골을 터뜨렸다.

2007년 3월 서울 상암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FC서울과 수원삼성의 경기에서 FC서울의 박주영이 동점골을 성공시킨 후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2015.03.1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바른 언론 빠른 뉴스' 국내외 취재망을 통해 신속 정확한 기사를 제공하는 국가기간뉴스통신사입니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