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예술

조지프 갠디, <폐허가 된 잉글랜드 은행 원형 홀>, 1798

명성을 자랑하는 고급스런 건물의 수백년 후의 상상도를 통해 현재의 것들이 덧없다는 사실을 일깨운다.

ⓒ은행나무2013.11.2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