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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식

식당 서울의 젊은 요리사

사장님의 손자이고 나가사키에서 태어나고 자란 조현제 씨는 초등학교 때부터 이곳에 출입하다가, 중고등학교 시절 아르바이트와 견습을 거쳐 2년 전부터 정식으로 요리를 허락받았다. 한국 말을 할 줄을 모르지만, 한국이 참 좋고, 모든 요리는 젊은 할머니인 사장님으로부터 배웠다고 한다.

ⓒ전은옥201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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