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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꽃밭을 함께 거닐고 바람을 쐬면서 사진을 찍습니다. 옆지기나 아기는 사진에 찍히건 말건 아랑곳하지 않고 꽃내음을 즐기고, 저는 한두 걸음 뒤에 떨어져서 거닐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사이사이 사진기 단추를 누릅니다.

ⓒ최종규2009.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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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말사전을 새로 쓴다. <사전 짓는 책숲 '숲노래'>를 꾸린다. 《우리말 꾸러미 사전》《우리말 글쓰기 사전》《이오덕 마음 읽기》《우리말 동시 사전》《겹말 꾸러미 사전》《마을에서 살려낸 우리말》《시골에서 도서관 하는 즐거움》《비슷한말 꾸러미 사전》《10대와 통하는 새롭게 살려낸 우리말》《숲에서 살려낸 우리말》《읽는 우리말 사전 1, 2, 3》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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