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아기

아빠 품에 안겨서 노는 아기는, 아빠가 글을 쓰면 저도 자판을 두들겨 보고 싶어서 몸을 비틉니다. 생각해 보면, 아기로서는 저와 놀아 주어야지, 저를 안아 놓기만 하고 딴짓을 하는 아빠가 마땅하지 않겠구나 싶습니다.

ⓒ최종규2009.05.1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한국말사전을 새로 쓴다. <사전 짓는 책숲 '숲노래'>를 꾸린다. 《우리말 꾸러미 사전》《우리말 글쓰기 사전》《이오덕 마음 읽기》《우리말 동시 사전》《겹말 꾸러미 사전》《마을에서 살려낸 우리말》《시골에서 도서관 하는 즐거움》《비슷한말 꾸러미 사전》《10대와 통하는 새롭게 살려낸 우리말》《숲에서 살려낸 우리말》《읽는 우리말 사전 1, 2, 3》을 썼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