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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용 과천시장이 시의회에서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 "신계용 과천시장, 시정 연설"  신계용 과천시장이 시의회에서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 과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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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용 과천시장은 2024년 본예산(안)에 대해 "건전재정 운용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자족도시 기반 마련에 최우선 편성했다"고 밝혔다.

7일, 시정연설을 통해 신계용 시장은 "3기 신도시가 완성되는 2035년에는 과천시 인구가 14만 명이 된다. 이에 저는 지난 7월 민선 8기 1주년을 맞이하여 우리 과천을, '미래 100년을 향한 지식․문화예술 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약속했다"며 "오늘 제출한 2024년 본예산(안)에는 과천 미래 100년을 바라보며 우선 추진해야 할 주요 시책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는 ▲미래 성장 기업 유치로 도시의 새로운 활력과 미래 동력의 기틀 마련 ▲한예종 유치를 통해 명실상부한 문화예술 도시로 도약 ▲도시환경 변화에 대응한 사람 중심의 교통환경 조성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 ▲젊은 세대에게 희망을 주고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행복한 도시 건설 ▲기후 위기에 대응한 친환경적 도시 조성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신 시장은 "오늘 설명 드린 주요시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저를 비롯한 과천시 공직자는 신뢰받는 행정이 될 수 있도록 과천시는 이야기마당, 찾아가는 시장실, SNS 등 다양한 채널을 운영하며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시민들의 요구사항을 귀 담아 듣겠다. '시민이 만드는 행복도시 과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로컬라이프'(www.locallife.news)와 '세무뉴스'(www.taxnews.kr)에도 실립니다.


태그:#과천시, #과천시예산, #과천시장시정연설, #신계용, #과천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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