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다시 11주기가 돌아왔다. 김해 봉하마을도 변함없이 봄을 맞았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발걸음도 분주하다. 노무현재단 등 주최 측은 코로나19로 공식 행사에 참여하는 추도객의 숫자를 제한했다.

그러나 아침부터 노 전 대통령의 묘역을 찾아 헌화, 분향을 하려는 시민들로 북적였다. 아래 사진은 이날 오전 11시 추도식 현장에서 카메라에 담은 봉하마을 풍경이다. 

[오전 10시] 다시 돌아온 11주기... 변함없는 봉하마을
 
"대통령 문재인" 노무현 전 대통령의 11주기 추도식 현장에 문재인 대통령이 보낸 조화가 놓여 있다.
▲ "대통령 문재인" 노무현 전 대통령의 11주기 추도식 현장에 문재인 대통령이 보낸 조화가 놓여 있다.
ⓒ 김보성

관련사진보기

 
 노무현 전 대통령 11주기 추도식이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리는 가운데 입구에 오른쪽부터 문희상 국회의장, 정세균 국무총리, 국무위원일동,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김영록 전남도지사, 이재명 경기도지사 등이 보낸 조화가 놓여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 11주기 추도식이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리는 가운데 입구에 왼쪽부터 문희상 국회의장, 정세균 국무총리, 국무위원일동,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김영록 전남도지사, 이재명 경기도지사 등이 보낸 조화가 놓여 있다.
ⓒ 김보성

관련사진보기

 
 노무현 전 대통령 11주기 추도식이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리고 있다. 코로나19로 좌석을 넓게 배치해놓았다. 한명숙, 이낙연 전 총리의 좌석 모습.
 노무현 전 대통령 11주기 추도식이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리고 있다. 코로나19로 좌석을 넓게 배치해놓았다. 한명숙, 이낙연 전 총리의 좌석 모습.
ⓒ 김보성

관련사진보기

 
 노무현 전 대통령 11주기 추도식이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리고 있다. 코로나19로 좌석을 넓게 배치했다. 심상정 정의대 대표,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의 의자.
 노무현 전 대통령 11주기 추도식이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리고 있다. 코로나19로 좌석을 넓게 배치했다. 심상정 정의대 대표,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의 의자.
ⓒ 김보성

관련사진보기

 
 노무현 전 대통령 11주기 추도식이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리고 있다. 왼쪽부터 문희상 국회의장, 정세균 국무총리, 국무위원일동,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보낸 조화가 놓여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 11주기 추도식이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리고 있다. 왼쪽부터 문희상 국회의장, 정세균 국무총리, 국무위원일동,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보낸 조화가 놓여 있다.
ⓒ 김보성

관련사진보기

 노무현 전 대통령 11주기 추도식이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리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조화가 묘역 앞에 놓여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 11주기 추도식이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리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조화가 묘역 앞에 놓여 있다.
ⓒ 김보성

관련사진보기

 노무현 전 대통령 11주기 추도식이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리고 있다.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헌화를 위해 자리를 옮기고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 11주기 추도식이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리고 있다.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헌화를 위해 자리를 옮기고 있다.
ⓒ 김보성

관련사진보기

 
 노무현 전 대통령 11주기 추도식이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리고 있다.  아침 일찍부터 현장을 찾은 추도객들이 노 전 대통령의 묘역 앞에서 큰절을 하고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 11주기 추도식이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리고 있다. 아침 일찍부터 현장을 찾은 추도객들이 노 전 대통령의 묘역 앞에서 큰절을 하고 있다.
ⓒ 김보성

관련사진보기

"참여하는 세상으로 끌어주셨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11주기 추도식이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리고 있다.  묘역 앞 바닥의 박석 글귀가 눈에 띈다.
▲ "참여하는 세상으로 끌어주셨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11주기 추도식이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리고 있다. 묘역 앞 바닥의 박석 글귀가 눈에 띈다.
ⓒ 김보성

관련사진보기

 
 노무현 전 대통령 11주기 추도식이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리고 있다.  한창 모내기 중인 봉하마을 입구.
 노무현 전 대통령 11주기 추도식이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리고 있다. 한창 모내기 중인 봉하마을 입구.
ⓒ 김보성

관련사진보기



[오전 11시] 노 전 대통령 11주기 공식 추도식 엄수되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추도식이 엄수된 23일,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권양숙 여사, 아들 노건호 씨, 한명숙 전 총리, 문희상 국회의장,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낙연 전 총리 등이 사저를 나서 추도식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추도식이 엄수된 23일,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권양숙 여사, 아들 노건호 씨, 한명숙 전 총리, 문희상 국회의장,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낙연 전 총리 등이 사저를 나서 추도식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 김보성

관련사진보기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 아들 노건호 씨,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23일 오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열린 노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추도식에서 분향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 아들 노건호 씨,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23일 오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열린 노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추도식에서 분향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김보성

관련사진보기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 아들 노건호 씨,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23일 오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열린 노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추도식에서 분향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 아들 노건호 씨,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23일 오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열린 노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추도식에서 분향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김보성

관련사진보기

 
 23일 오전 11시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에서 열린 노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공식 추도식에서 권양숙 여사와 노건호 씨,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이 헌화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3일 오전 11시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에서 열린 노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공식 추도식에서 권양숙 여사와 노건호 씨,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이 헌화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김보성

관련사진보기

 
 23일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공식 추도식이 엄수됐다. 노 전 대통령의 아들인 노건호(오른쪽) 씨가 추도식 과정에서 눈물을 감추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3일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공식 추도식이 엄수됐다. 노 전 대통령의 아들인 노건호(오른쪽) 씨가 추도식 과정에서 눈물을 닦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김보성

관련사진보기

 
 23일 오전 11시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에서 노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추도식이 엄수된 가운데,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눈물을 닦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3일 오전 11시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에서 노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추도식이 엄수된 가운데,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눈물을 닦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김보성

관련사진보기

 
 23일 오전 11시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에서 열린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추도식에서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3일 오전 11시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에서 열린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추도식에서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추도사를 낭독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김보성

관련사진보기

 
 23일 오전 11시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에서 열린 노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추도식에 참가한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사진공동취재단)
 23일 오전 11시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에서 열린 노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추도식에 참가한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사진공동취재단)
ⓒ 김보성

관련사진보기

 
 노무현 대통령 서거 11주기 공식 추도식이 23일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엄수된 가운데, 왼쪽부터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심상정 정의당 대표,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등이 노 전 대통령 묘역에 헌화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노무현 대통령 서거 11주기 공식 추도식이 23일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엄수된 가운데, 왼쪽부터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심상정 정의당 대표,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등이 노 전 대통령 묘역에 헌화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김보성

관련사진보기

 
 노무현 대통령 서거 11주기 공식 추도식이 23일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엄수됐다. 코로나19로 노무현재단 등 주최 측은 참가자를 100여 명으로 제한했고, 의자도 넓게 배치했다. (사진공동취재단)
 노무현 대통령 서거 11주기 공식 추도식이 23일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엄수됐다. 코로나19로 노무현재단 등 주최 측은 참가자를 100여 명으로 제한했고, 의자도 넓게 배치했다. (사진공동취재단)
ⓒ 김보성

관련사진보기



[오전 12시] 공식 추도식이 끝나자... 이어지는 추모행렬

 
 23일 김해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추도식이 엄수된 가운데,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노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와 악수를 하는 동안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말을 건네고 있다.
 23일 김해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추도식이 엄수된 가운데,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노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와 악수를 하는 동안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말을 건네고 있다.
ⓒ 김보성

관련사진보기

 
 23일 김해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추도식이 엄수됐다.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심상정 정의당 대표 등이 행사를 마치고 추도식장을 나서고 있다.
 23일 김해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추도식이 엄수됐다.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심상정 정의당 대표 등이 행사를 마치고 추도식장을 나서고 있다.
ⓒ 김보성

관련사진보기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추도식이 23일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엄수됐다. 공식 행사를 마치고 나오는 권양숙 여사와 아들 노건호씨,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재명 경기도지사 등에게 인사를 건네는 시민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추도식이 23일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엄수됐다. 공식 행사를 마치고 나오는 권양숙 여사와 아들 노건호씨,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재명 경기도지사 등에게 인사를 건네는 시민들.
ⓒ 김보성

관련사진보기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추도식이 23일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엄수됐다. 공식 행사를 마치고 나오는 권양숙 여사와 아들 노건호씨,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재명 경기도지사 등에게 인사를 건네는 시민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추도식이 23일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엄수됐다. 공식 행사를 마치고 나오는 권양숙 여사와 아들 노건호씨,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재명 경기도지사 등에게 인사를 건네는 시민들.
ⓒ 김보성

관련사진보기


 2ㅇ3일 노무현 대통령 서거 11주기 공식 추도식이 끝난 뒤 추모객들이 길게 줄을 서서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ㅇ3일 노무현 대통령 서거 11주기 공식 추도식이 끝난 뒤 추모객들이 길게 줄을 서서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김보성

관련사진보기


 
 2ㅇ3일 노무현 대통령 서거 11주기 공식 추도식이 끝난 뒤 추모객들이 길게 줄을 서서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ㅇ3일 노무현 대통령 서거 11주기 공식 추도식이 끝난 뒤 추모객들이 길게 줄을 서서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김보성

관련사진보기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오마이뉴스 김보성 기자입니다. kimbsv1@gmail.com/ kimbsv1@ohmynews.com 제보 환영합니다.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