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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광용 거제시장이 20일 거제공고를 찾아 현장 점검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이 20일 거제공고를 찾아 현장 점검했다.
ⓒ 거제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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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광용 거제시장이 20일 거제공고를 찾아 현장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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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은 20일 아침 거제공업고등학교(교장 김병영)를 방문해 고3 등교 개학이 한창인 학교 현장을 살피면서 "첫 등교수업은 일상과 방역 조화의 판가름으로, 소홀함 없이 대응해야 한다"고 했다.

교육부 발표에 따라 고3은 20일부터, 고2는 27일, 고1은 6월 3일부터 순차적으로 등교수업을 시작한다.

변광용 시장은 이날 거제공고 입구에서 등교하는 고3 학생들의 마스크 착용 여부와 발열체크 현황 등을 살펴보고, 방역 활동에 애쓰고 있는 교직원과 관계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변 시장은 학교 출입구와 급식소 등을 돌아보며 방역 준비상황 전반에 대해 살폈으며, 수업이 진행될 교실도 찾아 학생들을 격려했다.

변 시장은 교실에서 학생들에게"스스로가 방역 주체라는 점을 인지하고 마스크 착용, 손씻기와 같은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생활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병영 교장은 "교실의 책상을 넓게 배치해 거리두기를 유지하고, 출입통로를 한 군데로 모아 등교와 식사시간, 종례시간 3차례에 걸쳐 발열 체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했다.

변광용 시장은 "오늘 첫 등교 개학은 일상과 방역의 조화를 성공적으로 이뤄낼 수 있을지를 판가름하는 분기점이 될 것이기에 소홀함 없는 철저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변 시장은 "거제시에서도 학생들의 보다 안전한 교육 환경을 위해 방역활동 및 물품 지원 등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을 최대한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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