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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모과나무 기둥이 아름다운 구례 구층암에 분홍빛 모과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살아서는 꽃의 향기를 부처님께 공양했고 죽어서는 지친 이들이 기댈 기둥이 되어준 모과나무는 생존과 죽음의 공존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연둣빛 나뭇잎 사이로 고개를 내민 분홍빛 모과꽃이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암자를 찾아오신 관광객들을 즐겁게 합니다.

#구례 #구층암 #모과나무 #모과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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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를 읽어주는 윤서아빠 임세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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