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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선소감을 전하고 있는 소병훈 광주갑 당선자
 당선소감을 전하고 있는 소병훈 광주갑 당선자
ⓒ 박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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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된 광주시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 다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66) 후보가 제 21대 총선 경기 광주갑 선거구에서 당선을 확정했다. 

소 후보는 16일 0시 25분 현재 개표율 89.1%인 상태에서 득표율 55.3%(4만6811표)를 얻으며 43.5%(36,764표)를 얻은 미래통합당 조억동(64) 후보를 1만47표 차이로 따돌리며 당선을 확정지었다. 국가혁명배당금당 엄태영 후보는 1.1(936표)%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소병훈 당선자는 "오늘의 승리는 저 소병훈의 승리가 아닌 위대한 광주시민의 승리"라며 "난개발과 교통난으로 얼룩진 광주를 더 많이 좋아진 광주로 만들어 달라는 절박한 심정으로 저를 선택해주신 한 분 한 분의 마음을 소중히 간직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동안 너무도 정체되었던 광주에 2명의 국회의원이 나오면서 시작조차도 안 했던 여러 가지 일들을 하고 있다"며 "모두 재선에 성공해 현재 진행중인 일들과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을 더 열심히 해서 광주시민들에게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광주시민 여러분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키겠다"며 "4년 전의 약속을 지켰듯이 앞으로의 4년도 광주시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 광주시민의 더 행복한 삶을 위해 열심히 발로 뛰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코로나 19로 위기를 겪고 있는 광주지역경제 회복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우리 아이들의 온라인 개학이 차질은 없는지, 소상공인 지원에 부족함은 없는지 하나하나 꼼꼼히 살펴 광주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의 삶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국회에서 광주시민을 대변하겠다"고 다짐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당선자와 배우자인 곽혜영 여사의 모습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당선자와 배우자인 곽혜영 여사의 모습
ⓒ 박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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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당선자는 "선거운동을 하면서 많은 시민 분들과 만나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며 "길거리에서, 또 온라인으로 보내주신 수많은 격려와지지 감사드린다. 또한 지지부진한 지역현안을 반드시 해결해달라는 따끔한 목소리도 잊지 않고 챙기겠다"고 말했다. 

또한 "21대 국회에서도 민생을 최우선으로 살피고, 광주시민에게 힘이 되는 국회의원 광주를 더 좋게 변화시킬 수 있는 힘 있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며 "선의의 경쟁을 펼쳐주신 조억동 후보님과 엄태영 후보님께도 감사와 함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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