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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후보는 “SNS와 방송연설을 통해 유권자들에게 인사를 드리는데 집중하겠다”며, “이번 만큼은 상대 후보와 지역 정책으로 여러 차례의 토론회를 통해서 평가를 받고 싶다. 상대 후보와의 지속적인 토론회 추진을 통해 새인물의 필요성을 유권자에게 알리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김 후보는 “SNS와 방송연설을 통해 유권자들에게 인사를 드리는데 집중하겠다”며, “이번 만큼은 상대 후보와 지역 정책으로 여러 차례의 토론회를 통해서 평가를 받고 싶다. 상대 후보와의 지속적인 토론회 추진을 통해 새인물의 필요성을 유권자에게 알리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 이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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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5일 실시되는 21대 국회의원 선거의 막이 올랐다. 2일, 총성 없는 본격적인 선거가 시작된 가운데 각 후보들은 이른 아침부터 유권자의 표심을 잡기위한 행보를 시작했다.

김학민 후보, "정치신인 약세극복, 본격 선거전 돌입"

더불어민주당 김학민 후보는 2일 오전 7시 예산의 예중오거리에서 아침인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김 후보는 코로나 19로 인해 국민적 불안감이 팽배해, 예비후보자 선거운동 기간 동안 정치신인의 약점인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없었다. 하지만 김 후보는 경제정책전문가로서 중앙정부와 충남도에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대응 정책을 제안하며 조용히 선거운동을 치러왔다.

김 후보는 인물교체를 앞세워 '이제는 바꿉시다'라는 슬로건을 통해 유권자들에게 다가서고 있다.

본격선거전이 시작된 2일 예산 예중오거리에서 아침 거리 유세를 시작으로, 홍성 한광운수 사무실에서 택시노조 간담회를 가졌다. 그리고 홍성의 명동상가, 상설시장, 내포 중심상가를 중심으로 상가 순회를 통해 인지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김 후보는 "SNS와 방송연설을 통해 유권자들에게 인사를 드리는데 집중하겠다"며, "이번 만큼은 상대 후보와 지역 정책으로 여러 차례의 토론회를 통해서 평가를 받고 싶다. 상대 후보와의 지속적인 토론회 추진을 통해 새인물의 필요성을 유권자에게 알리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 후보는 지난1일, 예산 연락사무소에서 선거대책위원회(아래 선대위) 발대식을 진행했다. 발대식에는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상임선대위원장에 이종근 (전 홍성군수), 서중철 (전 충남도당 노인위원장), 고남종 (전 충남도의원), 이병환 (전 예산경찰서장), 강희권 (전 더불어민주당 홍성·예산 지역위원장), 최선경 (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여성위원장)이 임명됐다. 이와 함께 현 도의원, 군의원은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임명하고 임명장을 전달했다.

홍문표 후보, 코로나19 사태 엄중함 고려 조용한 선거 운동 돌입
 
 홍문표 후보는 “예산·홍성군민이 주신 믿음을 바탕으로 반드시 승리해 강한 4선 중진 국회의원으로서 예산?홍성군 발전 10년을 앞당겨 우리지역이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총선 필승을 다짐했다.
 홍문표 후보는 “예산·홍성군민이 주신 믿음을 바탕으로 반드시 승리해 강한 4선 중진 국회의원으로서 예산?홍성군 발전 10년을 앞당겨 우리지역이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총선 필승을 다짐했다.
ⓒ 이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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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홍문표 후보는 새벽부터 분주하게 거리 유세와 재래시장을 돌며 유권자의 표심 잡기에 돌입했다. 홍 후보는 오전 첫 일정으로 홍성여자중학교 사거리에서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출근길 주민들에게 아침 인사를 하며 무능력하고 무책임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해 줄 것을 호소했다.

이어 예산군 코로나 방재단원과 함께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자리를 옮겨 예산군 삽교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시장상인과 주민들에게 지지를 부탁했다

또한, 삽교읍에 소재한 유아이헬리콥터 공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한 표를 간곡하게 호소했다. 한편, 홍 후보는 코로나19 사태의 엄중함을 고려해 선거사무소 개소식과 출정식을 진행하지 않았다. 대규모 인력이 동원되는 유세차 활용 선거운동도 대폭 줄이는 대신 SNS 통해 20대 의정활동 성과와 21대 총선 공약과 정책을 알리는 데 집중했다.

특히, 활동성과 및 총선공약을 카드뉴스 및 웹툰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알리고 있다. 홍 후보는 "이번 선거는 무너져 가는 이 나라를 바로 세워야 하는 대만민국의 명운이 걸린 아주 중차대한 선거이다"라며 "특히 예산홍성은 충남도청 소재지 위상에 맞는 변화와 역사 이래 최대의 대형국책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예산·홍성군민의 목소리를 제대로 대변할 수 있는 힘 있는 중진 국회의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예산·홍성군민이 주신 믿음을 바탕으로 반드시 승리해 강한 4선 중진 국회의원으로서 예산․홍성군 발전 10년을 앞당겨 우리지역이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총선 필승을 다짐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홍주포커스에 동시게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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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지역의 새로운 대안언론을 표방하는 홍주포커스 대표기자로 홍성 땅에 굳건히 발을 디딛고 서서 홍성을 중심으로 세상을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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