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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영진 대구시장이 21일 오전 대구시청 상황실에서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이 지난 21일 오전 대구시청 상황실에서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 조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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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대구의 23일 일일 신규 확진자는 24명이다. 코로나19 확산 국면이 시작된 지난달 21일 이후 가장 적은 증가 수치다.

질병관리본부의 23일 0시 기준 집계에 따르면, 대구시 확진 사례는 총 6411명으로 전날에 비해 24명 늘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82명, 격리중인 환자는 4024명, 격리해제는 2305명이다.

대구시 일일 신규 확진자는 코로나19가 확산되던 국면인 2월 20일 23명에서 21일 50명, 22일 70명으로 급속하게 늘었다. 근 한달 남짓 지난 시점에서 확산 초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신규 확진 인원이 줄어든 것이다.

이는 집단감염 사례가 나온 사회복지시설·요양병원 등에 대한 전수검사에서 더 이상 다수의 확진자가 확인되지 않은 결과로 보인다.

대구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2월 18일에 1명 최초 발생 뒤 ▲ 19일 10명 ▲ 20일 23명 ▲ 21일 50명 ▲ 22일 70명 ▲ 23일 148명 ▲ 24일 141명 ▲ 25일 56명 ▲ 26일 178명 ▲ 27일 340명 ▲ 28일 297명 ▲ 29일 741명 ▲ 3월 1일 514명 ▲ 2일 512명 ▲ 3일 520명 ▲ 4일 405명 ▲ 5일 320명 ▲ 6일 367명 ▲ 7일 390명 ▲ 8일 294명 ▲ 9일 190명 ▲ 10일 92명 ▲ 11일 131명 ▲ 12일 73명 ▲ 13일 61명 ▲ 14일 62명 ▲ 15일 41명 ▲ 16일 35명 ▲ 17일 32명 ▲ 18일 46명 ▲ 19일 97명 ▲ 20일 34명 ▲ 21일 69명 ▲ 22일 43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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