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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 안전, 빠른 검체 채취 위한 '1인 감염안전진료부스' 등장 서울 관악구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이 코로나19 검진을 위해 3월 16일부터 운영중인 1인 감염안전진료부스 'SAFETY'에서 18일 오전 한 의료진이 검체 체취가 막 끝난 부스에 들어가 소독 및 비닐장갑 교체작업을 하고 있다. 음압시설이 갖춰진 공중전화 박스 크기로 환자와 의사가 분리되어 문진, 진찰, 검체채취 등을 진행해 상호 감염위험을 낮추고 빠르고 안전하게 검체를 채취하기 위해 개발한 장비이다.
▲ 감염 안전, 빠른 검체 채취 위한 "1인 감염안전진료부스" 등장 서울 관악구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이 코로나19 검진을 위해 3월 16일부터 운영중인 1인 감염안전진료부스 "SAFETY"에서 18일 오전 한 의료진이 검체 체취가 막 끝난 부스에 들어가 소독 및 비닐장갑 교체작업을 하고 있다. 음압시설이 갖춰진 공중전화 박스 크기로 환자와 의사가 분리되어 문진, 진찰, 검체채취 등을 진행해 상호 감염위험을 낮추고 빠르고 안전하게 검체를 채취하기 위해 개발한 장비이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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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호트 격리(집단격리)중인 군포 당동 효사랑요양원에서 22일 오전 1명의 확진자가 더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요양원 입소자인 81세 여성이다. 이로써 이 요양원 누적 확진자는 6명이 됐다.

이 여성은 격리상태에서 증상이 나와 21일 재검사를 실시한 결과 확진자로 판명돼, 22일 0시께 급히 성남의료원으로 옮겨졌다. 군포시는 해당 요양원에 대한 추가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이 요양원 최초 감염자는 지난 19일 확진 판정을 받은 85세 여성으로, 요양원 입소자다. 군포시는 급히 이 요양원을 폐쇄하고 요양원 종사자와 입소자에게는 이동 중지 및 자가격리 명령을 내렸다.

이어 다음날인 20일 오전 4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군포시는 요양원을 코호트 격리했다. 추가 확진자는 입소자인 80대 여성 3명과 시설 종사자인 60대 여성 1명이다. 입소자 연령은 81, 83, 85세로 모두 고령이다.

이 요양원 종사자는 21명이고, 확진자 발생당시 입소해 있던 인원은 33명이다. 군포시는 3~4일 간격으로 이 요양원 종사자와 입소자들에 대한 코로나19 재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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