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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지역 내 신천지 신도 50명(신도42, 교육생 8)에 대한 전수조사 결과, 확진자는 없는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충남도가 긴급대응조사단을 편성, 도내 신도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 가운데 홍성지역의 신도 1명이 유증상자로 검사 중이며 2명이 무응답자로 확인됐다.

1일 오후 5시 20분 현재 홍성군에 확인한 바에 따르면, 검사 중이던 신도 1명은 주소지만 홍성으로 되어 있고 실제 거주지는 천안으로 확인되었으며 천안동남구보건소에서 검사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무응답자 2명에 대해서 확인한 결과, 1명은 이미 지난해 7월 사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나머지 1명은 휴대전화요금 미납으로 인해 전화연결이 안되었던 것으로 현재 증상이 없는 것으로 최종확인됐다.

홍성군은 오는 12일까지 신천지 신도 50명에 대해 매일 1~2회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충남도는 긴급대응조사단을 편성해 도내 신도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신도 6560명(교육생 포함) 중 유증상자가 148명(2.2%)으로 이중 27명에 대한 검사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되었으며 현재 39명이 검사중이며 74명이 검사예정이다.

또한, 무응답자가 246명(3.8%)으로 충남도는 현재 212명에 대해 연결중이며 34명에 대해서는 경찰에 소재확인을 요청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홍주포커스에 동시게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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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지역의 새로운 대안언론을 표방하는 홍주포커스 대표기자로 홍성 땅에 굳건히 발을 디딛고 서서 홍성을 중심으로 세상을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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