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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주무주진안장수 선거구 출마를 앞두고 있는 유희태 에비후보가 4일 전북 완주고등학교에서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완주무주진안장수 선거구 출마를 앞두고 있는 유희태 에비후보가 4일 전북 완주고등학교에서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 김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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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유희태 국회의원 예비후보(완주, 진안, 무주, 장수)가 출판 기념회를 갖고 21대 총선 승리를 위한 보폭을 넓혀 나가고 있다.

4일 JTV 장혜라 DJ의 사회로 완주고등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유 예비후보자의 경제서적 <독립군-열 번째 독립군을 꿈꾸며> 출판기념회는 국민의례와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축하인사, 축하영상, 축하메시지가 상영됐고 이어 저자 감사인사로 진행됐다.

특히 박원순 서울시장과 송하진 전북도지사, 이석현·최재성·이용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등이 축하영상과 메시지를 보내와 유희태 예비후보의 폭넓은 인맥을 과시했다.

이날 완주군 의회 의원들을 비롯해, 진안, 무주, 장수 등 전 현직 기초의원들이 대거 참석해 더불어민주당 완주무주진안장수 후보자 선출을 위한 경선을 앞두고 지방의원들의 든든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유 대표의 출판기념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 면서 "이번 출간을 계기로 유 대표의 평소생각과 철학이 많은 분들께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더불어 민주당 이석현 의원은 "유 대표와는 인연이 깊다고 소개하면서 고향사람이라는 인연도 있지만 성실하고 당을 위한 애당심이 무척 높다"면서 "민들레 농장을 만든 데 이어 지역사회를 위해 교류하고 지역민들을 만나면서 폭넓게 살고 있는 등 중앙당에서도 많이 알고 있는 보배"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재성 의원은 "금융 실물경제 한 가운데 있었던 분으로 당의 중책을 맡고 있는 분이다" 면서 "늘 정의의 편에 서서 한길만을 걸어온 분으로 이 책을 통해 유 예비후보의 생각과 정의로움, 역사의식을 바로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축하메시지를 보냈다.

또한 이용득 의원은 "기업은행 평사원으로 시작해 노조위원장과 부행장까지 역임한 명실상부한 실력파 인만큼 향후 행보가 무척 기대된다" 면서 "오늘 이 자리에 모이신 분들도 도전을 꿈꾸는 유 예비후보에게 힘을 실어주길 바란다. 저 역시 유 예비후보를 힘껏 돕겠다"고 축하영상을 보내왔다.

이날 유희태 예비후보는 "제 인생의 전환점에서 이 책을 출간함으로써 더 부지런히, 더 열심히, 더 도전하며 살겠다는 스스로의 맹세와 다짐이다"며 "지금 이 순간, 절망에 빠져있거나 실패로 주저앉은 분들에게 이 책이 작은 희망의 불씨가 되길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유희태 예비후보는 전주제일고(옛 전주상고), 우석대 학사, 전북대 석사 졸업, 전주대학교 일반대학원 경영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IBK기업은행 부행장 등 금융계에 37년간 근무했으며, 현재 민주당 한반도경제통일특별위원회 부위원장, 민들레포럼 대표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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