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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가요판 '나는 가수다' 콘서트로 불리는 'the 청춘'이 1만2000석 규모의 국내 최대 복합공연장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2020년 2월 1일 열린다. 안치환, 노래를 찾는 사람들, 꽃다지 등 대표적인 민중가수는 물론, 육중완 밴드, 노브레인, 박시환, 바버렛츠 등 다양한 장르의 실력파 대중가수들이 '나는 가수다'를 방불케 하는 멋진 편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콘서트에 앞서 'the 청춘' 제작팀은 릴레이 인터뷰를 통해 당시를 기억하며 지금도 사회 각계에서 활동하는 이들의 민중가요에 얽힌 추억담을 공개하고 있다.[편집자말]
 
 릴레이 인터뷰 육중완 밴드편
 릴레이 인터뷰 육중완 밴드편
ⓒ 더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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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가요 소환 콘서트 '더청춘' 릴레이 인터뷰 네번째 주자는 육중완 밴드다. 

밤늦은 마포의 한 포장마차에서 야식을 먹으며 '더청춘' 제작팀과 만난 육중완밴드. 육중완밴드에게 민중가요란 "정치적인 것"이라기보다는 "그 시절 삶을 노래하는 민중의 소리"다. 

애창곡으로 '광야에서'를 꼽고 한 소절을 함께 부른 육중완, 강준우씨는 더청춘 공연에 오를 곡으로 '포장마차'를 예고했다. 

포장마차에서 인터뷰 하는 것도 "제작진이 설정한 것"이라고 웃으며 말한 두 사람은 90년대 당시 노동자들의 애환을 잘 녹여낸 포장마차를 분위기에 맞춰 맛깔나게 불렀다.

더청춘 공연에서 육중완 밴드가 부를 포장마차. 어떤 노래로 재탄생할지 기대해 보자.
 
[릴레이 인터뷰] 육중완 밴드
ⓒ 더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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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중가요 소환 콘서트 'the 청춘'
 민중가요 소환 콘서트 "the 청춘"
ⓒ the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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