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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교육청은 12일 학생정신건강 관리 체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2019 학생정신건강 증진 유관기관 한마음 한자리' 행사를 열었다.
 인천시교육청은 12일 학생정신건강 관리 체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2019 학생정신건강 증진 유관기관 한마음 한자리" 행사를 열었다.
ⓒ 인천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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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2일 학생정신건강 관리 체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2019 학생정신건강 증진 유관기관 한마음 한자리'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인천시청,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104개의 유관기관이 참여해 기관별 사업 추진 결과와 내년도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실태 및 관리 방안을 공유하고, 정부혁신 우수사례 36위 안에 진입한 성과에 대해 소개했다. 이와 더불어 2020년 2월 '삶의 힘이 자라는 IN生공동체 창단식'에 협조와 참여를 당부했다.

홍호석 인천시교육청 학교생활교육과장은 "올해 관심군학생 연계율이 90%가 넘을 수 있었던 것은 지자체의 유관기관의 협력 덕분이었다"며 "관심군 및 자살위험 학생을 상담하고 지원하는 일이 중요한 만큼 학교와 사회가 큰 책무성을 갖고 지금처럼 한 마음으로 함께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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