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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 경남지사는 구인모 거창군수와 함께 10일 오후 독립유공자 윤현진 선생의 유족인 윤정(82) 어르신 댁을 방문했다.
 김경수 경남지사는 구인모 거창군수와 함께 10일 오후 독립유공자 윤현진 선생의 유족인 윤정(82) 어르신 댁을 방문했다.
ⓒ 경남도청 최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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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 경남지사는 10일 오후 진주소방서를 찾았다.
 김경수 경남지사는 10일 오후 진주소방서를 찾았다.
ⓒ 경남도청 최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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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경상남도지사가 9일에 이어 10일에도 추석맞이 민생현장 소통행보를 이어갔다.

김경수 도지사는 10일 진주소방서를 찾아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독립유공자 유족을 찾아 이야기를 나누었다.

김 지사는 진주소방서를 방문해 공상 소방공무원을 포함한 현업부서 직원들을 격려하고, 연휴기간 중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지사는 "소방관은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가장 큰 임무인데, 여러분의 안전을 지켜주시는 것도 포함된다"며 "항상 안전하게 업무에 임해 주시길 바란다. 소방관이 안전해야 도민도 안전하다"고 했다.

이어 거창을 방문한 김 지사는 거창군 웅양면 소재 독립유공자 윤현진 선생의 유족인 윤정(82) 어르신 댁을 방문했다.

윤현진 선생(1892년생)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조직에 참여하여 초대 재무차장, 재무위원장을 역임했다. 선생의 유해는 현재 상해 정안사 외인묘지(지금의 만국공묘)에 안장돼 있다. 고인의 공훈을 기려 1962년 건국훈장 독립장에 추서됐다.

김 지사는 "100년 전 독립운동가 분들의 헌신이 있었기 때문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다.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은 반드시 정부가 보상한다는 원칙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구인모 거창군수가 함께 했다. 경남도는 독립유공자의 주거시설 개선 등 유족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경남도는 이번 추석명절을 맞아 노인․장애인 시설뿐만 아니라 독립유공자 유족 314명에 대해 전 실과 및 시군, 보훈지청 등 공공기관별로 1:1 자매결연을 맺었다.

김경수 도지사를 포함한 전 간부공무원들이 자매결연 독립 유공자 유족을 직접 방문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힘쓰고 있다.

김경수 지사는 9일 창원 가음정시장 등을 찾아 민생탐방하기도 했다.
 
 김경수 경남지사는 구인모 거창군수와 함께 10일 오후 독립유공자 윤현진 선생의 유족인 윤정(82) 어르신 댁을 방문했다.
 김경수 경남지사는 구인모 거창군수와 함께 10일 오후 독립유공자 윤현진 선생의 유족인 윤정(82) 어르신 댁을 방문했다.
ⓒ 경남도청 최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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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 경남지사는 10일 오후 진주소방서를 찾았다.
 김경수 경남지사는 10일 오후 진주소방서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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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 경남지사는 10일 오후 진주소방서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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